●● [천문] 20일 저녁경기 ●●

현대캐피탈 레오·허수봉·장추안의 득점 분담, KIA 김도영과 LG 오스틴의 타격이 주요 관전 요소입니다.
1. 18:30 LG vs KIA (KBO 준플레이오프)
오스틴은 시라카와를 상대로 장타 경험이 있으며 문정빈과 문보경도 타선에서 살펴볼 선수들입니다. LG가 출루 이후 득점권 기회를 얼마나 살리느냐가 중요합니다.
선발투수들이 초반부터 장타를 허용하거나 투구 수가 늘어나면 중간계투진의 등판 시점도 앞당겨질 수 있습니다. 양 팀의 득점권 타격과 불펜 소모가 주요 변수입니다.
김낙현은 5점에 머물렀고 야투도 기대만큼 들어가지 않았습니다. 에디 다니엘까지 로테이션에 가담한 만큼 국내 선수들의 득점 지원이 중요합니다.
안양정관장은 시즌 초반 6승 1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존 무니는 경기당 20.6점 12.9리바운드를 올리고 있으며 변준형은 평균 6.9어시스트로 공격을 지휘하고 있습니다.
SK는 수비 리바운드 이후 워니의 패스를 활용한 속공을 시도할 수 있지만 정관장의 골밑 수비를 상대로 얼마나 득점을 올릴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안양정관장은 존 무니의 리바운드와 변준형의 하프코트 공격을 중심으로 경기를 운영합니다. 최근 부산 KCC전에서도 후반 수비에서 상대의 득점 기회를 차단하며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삼성화재는 대한항공과의 첫 경기에서 호키가 28점을 기록했습니다. 두 번째 세트에서는 듀스까지 승부를 이어갔고 세 번째 세트도 가져왔습니다.
삼성화재는 대한항공전에서 호키가 28점을 올리며 측면 공격을 책임졌습니다. 두 번째 세트에서는 듀스까지 접전을 펼쳤고 세 번째 세트에서도 상대 블로킹을 공략하며 득점을 쌓았습니다.
현대캐피탈은 OK저축은행전에서 장추안과 레오, 허수봉이 두 자릿수 득점을 올렸습니다. 그러나 두 번째와 네 번째 세트에서는 공격 성공률이 떨어지며 상대에게 주도권을 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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