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가분석] 2026년10월18일 21:00 오사수나 vs 라싱 산탄데르


국가대표 공격수 출신답게 선수들의 심리나 경기 흐름을 사이다처럼 직설적으로 꽂아줍니다.
[결과] 미적중
실제 스코어: 오사수나 2 - 0 라싱 산탄데르
예상 스코어: 오사수나 1 - 1 라싱 산탄데르
오사수나 vs 라싱 산탄데르
라리가 · 9라운드 · 2026-10-18
아니 이 경기는 말 그대로 강등권 탈출 경쟁입니다. 오사수나와 라싱 산탄데르, 두 팀 모두 라리가 16위, 15위에 나란히 붙어 있고, 승점도 8점으로 같아요. 올 시즌 초반부터 하위권에 쳐져 있다 보니, 이쯤 되면 정말 절박하거든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지금 두 팀 다 흐름이 너무 안 좋아서 팬들도 속이 타들어갈 겁니다.
오사수나는 최근 5경기에서 단 1무 4패, 홈에서도 시원하게 못 이기고 있어요. 게다가 부상자는 무려 8명이나 됩니다. 이건 뭐 답이 없습니다. 반면 라싱 산탄데르는 원정 4연패, 시즌 내내 원정에서 승점 1점도 못 챙겼어요. 수비도 많이 무너지고 있습니다. 이쯤 되면 누가 이겨도 이상하지 않은 상황이에요.
두 팀 다 최근 실점이 너무 많아서, 팬들 입장에선 "오늘은 좀 닫아놓고 하자" 싶을 텐데, 데이터상으로는 양쪽 다 안정감이 없습니다. 최근 맞대결에서는 오사수나가 홈에서 조금 더 나은 모습을 보였지만, 무승부 비율 0%로 승부가 꽤 갈리기는 했네요. 그래도 축구는 모르는 겁니다. 공은 둥글거든요.
PREDICTION
오사수나
1
라싱 산탄데르
1
📊 1X2 확률 (홈+무+원정 = 100%)
시장 환산: 홈 46.3% / 무 27.2% / 원정 26.5%
최종 분석: 홈 41% / 무 37% / 원정 22%
시장 환산 확률은 오사수나 46.3%, 무승부 27.2%, 라싱 산탄데르 26.5%로, 시장도 이 경기를 박빙으로 보고 있습니다. API 자체 예측은 홈 45%, 무 45%, 원정 10%로, 무승부 쪽에 확실히 기울어 있네요. 시장과 API가 무승부에 이렇게 강하게 몰리는 건 흔치 않습니다. 이런 경기, 솔직히 말씀드리면 예측하기 진짜 어렵거든요.
양팀 모두 공격이 강하지 않습니다. 오사수나 GPG 1.0, 라싱 산탄데르 1.63으로, 라싱이 약간 더 낫지만, 수비는 둘 다 큰 구멍이 있습니다. 오사수나 실점률 2.25, 라싱 산탄데르는 2.88로, 이건 뭐 누가 더 못 막나 싸움입니다. 두 팀 다 득실차 -10, 시즌 내내 실점이 더 많아요.
Clean Sheet는 오사수나가 25.0%로 그나마 2경기, 라싱 산탄데르는 아예 0경기입니다. Failed to Score는 오사수나 37.5%로 공격력도 답답합니다. 이런 경기에서 저는 공격수 입장에서 보면, ‘한 방’에 승부가 갈릴 수 있다고 봅니다.
최근 5경기 폼도 오사수나 0승 1무 4패, 라싱 산탄데르 1승 1무 3패로, 둘 다 슬럼프예요. 그나마 라싱이 최근에 홈에서 2-2 무승부, 오사수나는 홈에서 1-1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10경기 역시 오사수나 2승 2무 6패, 라싱 산탄데르 3승 2무 5패인데, 두 팀 다 상승세는 전혀 아닙니다.
홈/원정 폼을 보면 오사수나는 홈에서 1승 2무 1패, 라싱 산탄데르는 원정 4전 4패. 아니 이건 좀... 라싱이 원정만 나가면 무너지는 스타일입니다. 오사수나가 홈 이점을 가져가야 하는데, 부상자가 8명이나 되니까 그 효과가 제대로 나올지는 의문입니다.
H2H로 보면 최근 6경기에서 무승부가 0경기, 오사수나 3승, 라싱 산탄데르 3승으로 팽팽하긴 한데, 바로 직전 경기(2026-07-24)에서는 오사수나가 홈에서 2-0으로 이겼습니다. 하지만 무승부가 없는 흐름이 이번엔 바뀔 수도 있습니다. 양팀 스타일, 최근 컨디션 다 고려하면 무승부 가능성이 상당히 높아 보이거든요.
부상자 영향은 진짜 큽니다. 오사수나 쪽은 결장 8명, 의심 4명, 주요 결장자도 여러 명 있습니다(A. Bonel, R. Del Castillo, J. Herrando, A. Oroz, K. Barja 등). 이런 상황이면 아무리 홈이어도 안정감 나올 수가 없어요. 라싱 산탄데르는 결장 2명으로 상대적으로 낫습니다.
시간대별 득점 패턴은 오사수나가 후반 득점 비율 77.8%로, 후반에 몰아서 한 번씩 터뜨립니다. 라싱은 후반 득점 비율이 21.4%로 오히려 초반에 힘을 씁니다. 하지만 둘 다 후반 실점률이 50% 넘기 때문에, 경기 후반에 뭔가 터질 가능성은 높습니다.
리그 순위는 15위(라싱) vs 16위(오사수나)로, 승점 8점 동률. 이 경기 결과에 따라 강등권과 중위권이 갈릴 수도 있어요. 강등권 탈출, 동기 부여는 둘 다 극대화된 상태입니다. API advice도 더블찬스(오사수나 or 무승부)와 +1.5골을 추천하고 있고, 예상 골도 2골 언저리로 보고 있습니다.
배당 시장은 오사수나와 라싱 산탄데르를 거의 동급으로 보고 있지만, 홈팀 쪽이 살짝 우세합니다. API 예측은 무승부 확률을 45%까지 올리고, 오사수나 or 무승부를 강력 추천합니다. 최근 폼은 솔직히 둘 다 바닥인 상황이고, 부상자 수는 오사수나가 훨씬 많아 전력 누수가 심각합니다.
최종적으로 오사수나 41%, 무승부 37%, 라싱 산탄데르 22%로 무승부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합니다. 예상 스코어는 1-1입니다.
Over/Under 2.5 기준으로는, 양팀 GPG가 1.0/1.63으로 높지 않고, 후반 실점은 많지만 수비가 불안해도 공격이 약해 Under 2.5 쪽이 우세합니다.
신뢰도: 중간 (폼 불안 + 부상 + 원정 약세가 변수)
Step1 시장 46.3/27.2/26.5 → Step2 API 가중평균 → Step3 최근폼 -2 → Step4 홈/원정+부상 -3 → Step5 H2H+시간대 -1 → 최종 41/37/22
Over 2.5 vs Under 2.5: Under 우세 (양팀 GPG 1.0/1.63, 수비불안에도 득점력 낮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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